BMWJOYCampaign‘FirstDrive’


 
[Campaign Background]

BMW는 지난 100년동안 소비자들에게 단순히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아닌
BMW와 함께 하며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즐거움에 대해 이야기해왔습니다.

그리고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BMW는 지금까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던
브랜드 코어인 ‘JOY’를 디지털에서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잇는 언어로 이야기함으로써
BMW를 지난 100년처럼 앞으로의 100년도 ‘드라이빙 그 이상의 JOY를 전달하는 브랜드’로
각인시키고 싶었습니다.

[Campaign Idea]

BMW와 함께할 앞으로의 100년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요?
우리는 앞으로 자라나 BMW를 경험하게 되고, 그 다음 세대에 영감을 주게 될
‘아이들’ 에 주목했습니다.

캠페인 영상의 주인공인 건이는 가지고 있는 미니카 수만 무려 1,400여 대이고
자동차에 대해서라면 무엇이든 알고 있을만큼 자동차를 사랑하는 아이입니다.
최근 영재발굴단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한 자동차 영재이죠.
나중에 커서 꼭 한번 운전을 해보고 싶다는 이 아이들의 순수한 꿈,
BMW가 실제로 이뤄준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차량 운전을 제어할 수 있는 특수 사이드카가 부착된
특별한 BMW 차량을 준비한 후 아이들을 초대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BMW를 직접 운전해보는 특별하고 신나는 경험을 통해
BMW가 전하고 싶었던 브랜드의 핵심가치, JOY를 체험하게 됩니다.

지난 100년 간 JOY를 위해 달려온 BMW,
앞으로도 JOY를 위한 BMW의 도전은 계속될 것입니다.

드라이빙의 즐거움, 미래로 이어지다
BM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