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HDigitalCampaign–It’sboHtime



 

[Campaign Background]

CJ 올리브영에서 소비자에 대한 오랜 관찰과 고민을 통해
만들어낸 코스메틱 브랜드 ‘boH’.

2016년 ‘boH’는 기존 ‘스킨케어’ 브랜드에서
제약회사와의 합작을 통해 ‘더마’ 브랜드로 리뉴얼을 하였습니다.

이번 과제는 치열해지는 더마 시장에 이제 막 발을 내딛은 boH가
어떻게 더마화장품 브랜드로서 자리잡고, 소비자들에게
‘매일의 더마습관’을 알릴지였습니다.

[Campaign Idea]

매일 사용하면 피부속부터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더마 코스메틱.
하지만 많은 여성들이 ‘피부에 문제가 생겼을 때만 사용하는 제품’
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치료 목적의 이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타 더마 브랜드들과는 달리 데일리 케어를 위한 친근하고
감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여 여성고객들의 편견을
없애고자 하였습니다.

‘화장을 해도 칙칙해 보일 때’
‘잠자고 난 후 쉽게 베개 자국이 사라지지 않을 때’

많은 여성 고객들이 피부 고민을 겪는 공감 상황을 활용하여
‘boH’를 소개하고 매일 관리하면 달라지는 ‘boH’의 효과를
스토리에 담아 내었습니다.

특히, 하석진과 조보아라는 모델기용을 통해 소비자에게
친근하게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

누구나 더마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할 수 있는 그날까지!
boH가 전하는 이지더마 이야기, 여러분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