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HHHHHChilsungCider!!!

 

[Campaign Background]

“맑고 깨끗함”은 칠성사이다가 오랫동안 얘기해왔던 사이다의 속성입니다.
하지만 최근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 새로운 속성이 추가되었습니다

“완전 사이다”

고구마를 천 개 먹은 것 같은 답답한 순간, 막힌 속을 뚫어주는 청량한 사이다처럼 답답한 상황을 해소하는
시원한 순간이나 상황을 지칭하는 말, 완전 사이다!

우리는 4월 2일 사이다데이를 맞아 답답한 상황에 놓인 많은 이들이 사이다를 통해 청량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완전 사이다 캠페인”을 준비했습니다

[Campaign Idea]

사이다의 청량함을 말하기 위해 우리는 소비자가 공감할 만한 답답한 상황을 고민했습니다

파스타, 피자, 돈가스, 짬뽕.. 맛있어 보이는 전세계 요리를 모두 제안해도 “아니 그거말고 아무거나..”라고 말하는 여차친구의 반응
자신의 가면(Mask)을 가지고 오라는 오빠와 내가 가는데 도데체 어딜 가냐고 묻는 여동생의 영원이 지속될 것만 같은 전화통화

가슴 속 깊은 곳까지 답답함이 밀려 오는 결정적 순간, 시원한 칠성사이다가 답답한 주인공들의 마음을 위로합니다
우리는 소비자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의 영상을 통해 “답답한 순간에 사이다를 마시자”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4월 2일 사이다데이, 답답한 친구에게 사이다를 선물해보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