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WHAdigestantGASWHALMIINWHAL(feat.SAEHOCHO)

[Campaign Background]

지난 120년간 한국인의 속 답답함과 더부룩함을 풀어줬던 부채표 활명수.
활명수에 이어 까스활,미인활은 소비자들이 손쉽게
편의점에서 살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입니다.

하지만 밀레니얼 소비자들은 약에 대한 거부감이 강했고
속이 더부룩 할 땐 탄산음료 마시기, 걷기 등
본인들만의 다양한 방식으로 소화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본 캠페인은 까스활, 미인활의 효능 및 효과에 치중하는
일방적인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약에 대한 소비자들의 거부감을 줄이고
제품에 대해 감성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Campaign Idea]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어려운 일을 ‘소화해냈다’는 표현을 자주 씁니다.
꼭 속이 더부룩한 기능적인 상황이 아니라
소비자들이 감성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답답한 상황의 해결사로
까스활과 미인활이 등장한다면 어떨까요?

떠밀리듯 맡게 되는 조장역할 그리고 협조하지 않는 팀원들,
아침부터 저녁까지 밉상스러운 언행을 일삼는 직장 상사까지.

타겟소비자들이 겪는 공감대 높은 일상 속 상황을 보여주었고
답답한 속 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는 캐릭터로
조세호씨가 등장하여 멋진 활약을 펼쳤습니다.

오늘 하루 답답하지 않으셨나요?

꽉 막힌 오늘 하루 속 시원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까스활, 미인활을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