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ebook&Instagram:M&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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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ground]

해외에서는 정말 유명하고 친근한 M&M’s 초콜릿과 캐릭터들.
하지만 국내에서 M&M’s는 그저 편의점에서 가끔 보이는
친근하지 않은 초콜릿 브랜드입니다.

국내 시장에 진출한지는 오래 되었지만 점점 더 치열해지는
초콜릿 시장 상황을 고려해 본격적으로
소비자들과의 교감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우리는 M&M’s 소셜 채널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의 일상 속에서
Fun한 공감을 자아낼 수 있는 컨텐츠로 브랜드와 캐릭터를 이해시켜
보다 장기적인 소비자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Concept]

M&M’s는 Fun하고 위트있는 DNA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이런 DNA를 바탕으로 개성있는 6가지 캐릭터,
다양한 색상과 맛을 가진 프로덕트 등
소비자에게 말하고 보여주고자 하는 스토리를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브랜드 DNA와 스토리를 국내 소비자들의 일상과 잘 접목해,
일상 속에서 Fun하게 공감될 수 있는
위트있는 컨텐츠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습니다.

[Result]

Fun과 Witty를 중시하는 M&M’s의 DNA를 적극 반영하여
일상 속 공감 소재 및 이슈가 되는 소재를
재밌고 친근한 컨텐츠로 표현하는 M&M’s 페이스북.

주요 타겟인 10대들이 M&M’s와 즐겁게 놀 수 있는 소재를 발굴하여
M&M’s만의 Fun과 Witty로 해석해 팬들의 많은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과자가방 컨텐츠는 10대들의 생일선물 문화와 급식체를 반영하여
약 1.5만의 인터랙션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습니다.

또한 M&M’s를 즐기는 팬들의 이미지를 위주로
제품과 브랜드의 비주얼을 부각하는 인스타그램 운영을 통해
많은 팬들의 인터랙션을 이끌어 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