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DigitalCampaign“Greentoaster”

 

[Campaign Background]

모바일로 인한 전 산업군의 변화는 G마켓이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시장의 환경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G마켓은 모바일 쇼핑환경 최적화를 위해
모바일 사용자가 겪는 문제를 해결해주는 ‘히어로 캠페인’ 을 진행해왔습니다.

그렇다면 모바일 사용자가 매일 만지는 스마트폰은 얼마나 깨끗할까요?
실제로 사람들은 하루 평균 150회 정도 자신의 휴대폰을 터치하고,
이에 따라 휴대폰에서 변기 10배에 해당하는 7,000가지 세균이 발견된다고 합니다.

G마켓은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좀 더 나은 모바일 환경을 제공해 줄 수 없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Campaign Idea]

G마켓은 이용자가 접하는 일상적인 공간 속에서
간단하지만 즐거운 방식으로 스마트폰이 청결해지는 경험을 소비자에게 선사하고 싶었습니다.

소비자들이 자주 찾는 일상적인 공간으로 카페를 선정하게 되었고,
커피를 기다리는 짧은 시간 동안 스마트폰을 살균하는 재미있는 상상을 했습니다.

그 결과, 카페라는 공간적 특징과 즐거운 경험의 메타포가 만나
토스터 형태의 살균기, ‘그린토스터’ 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린토스터는 쉽고 간편한 방식으로 작동됩니다.
스마트폰에서 G마켓 앱을 작동시킨 후 그린토스터 메뉴를 선택 후 레버를 내리면
그린토스터 센서가 G마켓 앱을 인식 후 자동으로 UV 살균이 시작되고
5분 후면 깨끗하게 살균된 스마트폰을 만날 수 있습니다.

[Campaign Results]

G마켓의 그린토스터는 브랜드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Creative Product 로 구현시킨 프로젝트입니다.

소비자의 실질적 구매환경을 고려하는 지마켓의 생각이
어떤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