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EverytimeDigitalCampa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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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 Background]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최초의 ‘스틱’형 홍삼 제품으로
높은 인지도를 가진, 시장 No.1 브랜드입니다.

정관장은 핵심 타겟인 사회 초년생이나
직장인 대상의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왔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과제는 기존 회사라는
다소 제한적인 사용 상황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이 공감할만한
다양한 T.P.O.으로 사용 상황을 확장시키는 것이었습니다.

[Campaign Idea]

일주일의 피로를 뒤로 한채 불금을 보내지만 힘이 달릴 때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며 신나게 응원하지만 급격히 피로를 느낄 때 등
2030세대가 더 공감할 수 있는 ‘힘내야 하는 순간’을 활용했습니다.

또한 디지털에서의 자발적 확산을 고려해
임팩트있는 캐릭터를 사용했습니다.

바로, 30대 이상이면 누구나 봤을 드라마 허준의 주인공이자
최근 ‘고독한 채팅방’을 비롯한 인터넷 짤로
20대에게까지 인지도가 높아진 배우 전광렬입니다.

힘내야 하는 순간, 예상치 못한 공간에서
에브리타임과 함께 나타나 브랜드의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은
현재와 과거의 생경한 조합이 만들어내는 재미와 신선함을 만들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