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bokWomen’sCampaign‘ToughisBeautiful’

[Campaign Background]

야근 후에도 어김없이 헬스장으로 향하는 직장동료를 보며,
이른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영어학원에 가는 친구를 보며,
출산 후 3개월만에 업무에 복귀했다는 어느 아나운서의 기사를 보며 우리는 말합니다.

“쟤는 너무 독해”

언제부터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매 순간 치열하게 살고 있는 여성들이
#독한여자 라는 타이틀 아래 악착 같고 욕심 많은 부정적인 여성으로 인식되기 시작했을까요?
리복우먼스는 더 나은 자신을 위해 육체적, 정신적 한계에 도전하는 #독한여자들을
누구보다 최선을 다해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자신의 인생에 대한 Tough Attitude를 지닌
#강한여자 로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리복우먼스가 지향하는 피트니스는 남에게 예뻐 보이기 위한 운동이 아닌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오롯이 나에게 집중해 한계에 도전하고 깨부수는 과정입니다.
우리는 #강한여자 들의 Tough Attitude를 통해 리복우먼스의 강인하고 치열한
‘Tough Fitness’를 보여주고자 이번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Campaign Idea]

일년 소비하는 토슈즈만 약 1,000개, 하루 18시간의 지독한 연습, 독한 연습으로 변형된 발 모양,
슈투트가르트발레단 수석 발레리나이자 한국 국립발레단을 이끌고 있는 강수진씨 이야기입니다.

‘치열함’은 강수진씨의 삶 그 자체를 잘 설명해 주는 단어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강수진씨의 치열한 삶이 주는 메시지를 멋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똑같은 텍스트이지만 그 텍스트가 다시 거꾸로 재생될 떄 다른 의미로 해석되는 reverse 카피를 통해
보는 이로 하여금 반전의 재미를 느끼게 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이 독하게 살고 있는 여성들을 격려하고 변화의 문턱 앞에서 머뭇거리는 여성을 독려해줍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위해 매 순간 치열하게 살고 있는 #독한여성 들을 위한
리복우먼스의 응원의 메시지, 지금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