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T-roamingCard”DigitalCampaign

 

[Campaign Background]

“한번도 안 쓴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쓴 사람은 없다”

서비스 이용자 중 91%가 다시 사용하고 얘기할 만큼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은 SKT T로밍 데이터 무제한 원패스.

하지만 매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은 꾸준히 늘고 있는 반면
여전히 T로밍 서비스는 소비자들이 쉽게 서비스를 경험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캠페인 과제는 T로밍 서비스와 소비자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장벽들을 없애고,
즐거운 서비스의 경험을 확대하는 것이었습니다.

[Campaign Idea]

T로밍은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집에서 쓰던 대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서비스를 경험하는데 소극적이고, 더러는 귀찮고 번거로워서 신청을 건너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우리는 서비스를 보다 손쉬운 방법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T로밍 카드’를 개발했습니다.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재치있는 문구와 그래픽을 담은 카드는
보는 재미 뿐만 아니라,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이나 귀찮음을 최소화하고
선물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의 편리성을 높였습니다

곧 해외여행을 떠날 계획이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T로밍 카드를 직접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