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ckersHungerbarEditionDigitalCampaign


 

 

 

[Campaign Background]

“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 스니커즈

소비자가 출출 할 때 스니커즈를 더욱 쉽게 떠올리기 위해선,
“출출할 때” 라는 구체적인 상황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New Occasions에 대한 고민과 정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공감대를 표현하는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Campaign Idea]

당 충전을 위해 달콤한 것이 자극되는 시간,
출출해서 예민해 지거나 진지해 지는 시간, 바로, 오후 4시!

우리는 오후 4시를 스니커즈가 생각나는
New Occasions으로 정의했습니다.

오후 4시에 출출해서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소비자들의 공감하는 상황에서 찾아내고 이중 8개를 선정하여 제품패키지에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주요 키워드 3가지(고구마전도사/진지보스/감성졸부)는
위트있는 공감영상을 통해 오후 4시 스니커즈가 필요한 이유를 표현했습니다

출출할 때 당신은 어떤 모습인가요?

가까운 편의점에서 스니커즈 스페셜 패키지를 만나고,
공감영상을 통해 출출할 때의 자신을 발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