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arDigitalCampaign

[Campaign Background]

공유경제 스타트업 가운데, 카셰어링 분야에서
독보적인 1위를 구축하고 있는 쏘카.

리딩 브랜드로서 소비자를 위한 운영차량의 숫자를 늘리고,
사용을 촉진할 신규 수요 창출이 필요했습니다.

[Campaign Idea]

기존 커뮤니케이션의 중점은 mobility 서비스를 강조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노레드는 mobility 서비스가 주는 혜택외에도 쏘카가 줄 수 있는
여러가지 감성적인 혜택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여행, 출장, 데이트 등 특정 상황 속에서만 쏘카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퇴근하는 아빠를 데리러 가기도 하고,
마음에 드는 이성을 위해 쏘카를 타는 등의
일상의 모습이 담긴 새로운 사용상황을 제안했습니다.

본 캠페인은 ‘서비스의 이야기’에서
‘사용하는 소비자의 이야기’로 화법을 전환하고,
서비스적인 이미지만 강했던 쏘카를 조금 더
친밀하고, 일상적인 ‘브랜드’로 인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캠페인을 이끌어가는 화자는
‘또 오해영’, ‘사랑의 온도’, ‘뷰티 인사이드’등에 출연하여
생활감있는 연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서현진 씨를 모델로 선정하였습니다.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내 차처럼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쏘카.
오늘은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쏘카를 이용해보세요.

오늘을 함께하다, 쏘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