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ONBrandingCampaign


 

[Campaign Background]

국내 최초의 소셜 커머스인 티켓몬스터는
시장 선도자임에도 불구하고 소비자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차별화된 이미지가 부재한 상황이었습니다.

싸다, 빠르다만을 외치는 경쟁사들의 치열한 공세에 맞서,
티몬만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표였습니다.

[Campaign Idea]

티켓 몬스터의 초창기 로고에 함께 있었던 ‘몬스터’ 를 기억하시나요?
그 ‘몬스터’는 어디로 갔을까요?

현재 티몬은 브랜드의 이름을 대변했던 몬스터 캐릭터 대신,
소비자들의 쇼핑문제를 항상 눈여겨본다는 의미를 지닌 눈(Eye) 모양의 로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런 상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그 몬스터가 사라진 게 아니라,
스마트폰 속에 숨어서 쇼핑의 문제점을 관찰하고 유용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었다면?
그리고 티몬의 로고가 바로 그 몬스터의 눈이라면?”

우리는 이런 상상을 바탕으로 3D 애니메이션 방식을 통해
독특한 개성을 지닌 5마리의 몬스터 캐릭터, 티모니를 개발했습니다.

그리고 쇼핑의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가는 이들의 활약을
티몬의 대표 서비스인 슈퍼마트와 함께 소개할 예정입니다.

[Campaign Results]

캠페인 영상은 지상파, 케이블, IPTV, 극장 등의 오프라인 채널 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페이스북 페이지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꾸준히 보여지며 티징 약 500만 뷰, 본 편은 총 650만 뷰를 기록했습니다.

시청자들은 에피소드에 대한 높은 공감을 보였으며, 캐릭터에 대해 귀여움과 나랑 닮은 듯한 친근감에 열광하며
이제 티몬하면 곳곳에 숨어 소비자를 위한 쇼핑서비스를 뚝딱 만들어내는 ‘티모니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쇼핑 연구를 펼칠 티모니들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