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MADEfashionshow


 

[Campaign Background]

40여 년 동안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등
사랑 받는 브랜드로 국민의 옷을 만들어온 세정그룹.

하지만 오랜 기간 동안 주요 고객층의 연령이 상승하며
브랜드가 올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문제였습니다.

캠페인의 과제는 50대 이상을 주요 고객으로 하던
기존의 시장을 확장하여 어떻게 더 젊고 세련된 3~40대를
남성들에게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어필하고
관계를 만들어갈 것인가였습니다

[Campaign Idea]

브랜드의 새로운 고객으로 맞이할 40대 남성들은
누구보다 화려하고 자유로운 시절을 보냈던 예전의 X세대입니다.

지금도 그때의 자유로움과 개성적인 매력이
여론의 재조명을 받을 만큼 X세대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많던 시절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바쁘게 살아가며
자연스레 패션에 대한 생각은 뒷전으로 밀어둘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세정이 40대 남성들이 갖고 있던 패션에 대한 열정을
다시금 불러일으켜 주면 어떨까요?

그들에게 숨어있던 패션을 찾아주고 가족들 앞에
멋진 모습으로 설 수 있게 도와준다면
그들이 브랜드의 진심을 알아주지 않을까요?

전혀 몰랐던 아빠들의 멋진 모습과
그 가족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