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ONLYPAINONCE–AlbothylDigitalCampaign


 

[Campaign Background]

국내 판매 1위 구내염 치료제 알보칠. 알보칠은 시장 1위를 수성하고 있지만,
바를 때 느껴지는 통증 때문에 사용을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악마의 명약`이라 불리며, 짧은 고통의 시간이 지나면
구내염이 빠르게 낫는다는 인식이 형성되어 있었고, 우리는 이 점에 착안하여 알보칠의 통증이 단순한 고통이 아니라
‘치료가 되는 과정’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어 사용에 대한 심리적인 장벽을 낮추고자 하였습니다.

[Campaign Idea]
우리는 일방적으로 알보칠의 효과에 대해 이야기 하기 보다는 소비자들의 화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YOLO(YOU ONLY LIVE ONCE)’라는 트렌드를 패러디하여 `알보칠의 고통은 한번뿐이지만, 행복은 길다’는 메시지를 담아
‘YOPO (YOU ONLY PAIN ONCE)’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개발하였고 ‘YOPO송’을 만들어 소비자들이
재미 있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입병 때문에 맛있는 음식을 잘 먹지 못하는 공감 상황을 위트 있게 스토리에 담아 내고
개그우먼 ‘박나래’를 알보칠의 메인 캐릭터 ‘알보칠 소녀’로 변신시켜, 영상에 재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