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누 디카페인 커피트럭
Year
2026
Client
Dong suh foods corporation
Brand
KANU
Category
Campaign
Brief
동서식품 카누는 입지를 바탕으로, 급성장하는 디카페인 시장 내 확고한 Top of Mind를 선점하고자 했습니다. 특히 ‘디카페인은 맛이 밍밍할 것 같다’와 같은 맛에 대한 선입견을 타파하기 위해, 단순 인지 확산을 넘어 직접적인 미각 경험을 설계하는 것을 핵심 과제로 설정했습니다. 제품의 키컬러를 담은 녹색 ‘카누 디카페인 커피트럭’을 제작하고, 10월 한 달간 성수, 코엑스, 홍대, 한강 등 핵심 타깃 밀집 지역 6개 거점에 카누 디카페인 커피트럭이 찾아갔습니다. 다양한 페르소나 타깃에게 직접 찾아가 시음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카누 디카페인의 맛과 풍미를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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