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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Happiness Were a Color, It'd Be Maxim. COLOR of Maxim

2026 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 COLOR of Maxim
Year 2026
Client Dong suh foods corporation
Brand Maxim
Category Campaign Creative Product
Brief

2025년에 이어 돌아온 ‘COLOR of Maxim’ 캠페인은 맥심의 시그니처 컬러를 활용해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맥심 고유의 컬러와 아이덴티티를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고자 플레이트 세트, 커트러리 세트, 피크닉 세트, 키친웨어, 티슈 케이스, MCTI 컵 등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습니다. 단순히 소장하는 굿즈를 넘어 테이블과 키친, 야외 공간 등 일상의 여러 공간에서 실용적으로 활용하면서 자신만의 취향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특히 맥심 커피믹스 패키지에 각 굿즈의 특징을 담은 일러스트레이션을 적용해 제품과 굿즈의 연계성을 높였습니다. 맥심의 시그니처 컬러를 중심으로 제품별 특성과 굿즈의 활용 모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패키지만으로도 굿즈의 구성과 캠페인 콘셉트를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행복에도 컬러가 있다면, COLOR of Maxim’이라는 메시지 아래, 맥심의 브랜드 자산인 컬러를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 제품으로 확장하며 소비자와의 새로운 접점을 만들어가고자 했습니다.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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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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