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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y anything

무엇이든 튀겨보세요
Year 2011
Client Philips
Brand Philips airfryer
Category Campaign UX
Brief

필립스 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에어프라이어’를 출시하며, 기존 조리 방식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당시 공기를 이용한 튀김 조리 방식은 획기적이었지만,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도 과연 맛있게 조리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과 불신이 존재했습니다. 이에 이노레드는 에어프라이어의 뛰어난 성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웹사이트 내에 ‘시맨틱 무비’를 구현하였고, 재생되는 화면 내 검색 기능을 탑재하여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더라도, 이에 매칭되는 30여 개의 결과 영상이 실시간으로 출력되도록 설계하여, 제품의 다양한 활용성을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급격히 사용자 수가 증가하던 페이스북의 데이터를 연동하여 사용자 및 친구의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와 영상에 합성하는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모든 영상 콘텐츠는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한 다양한 튀김 레시피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소비자들의 구매 관심을 효과적으로 유도했습니다.

Ser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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