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ilaCoCleanItZERODigitalCampaign

[Campaign Background]

2007년 탄생한 바닐라코의 대표 클렌징 제품, 클린 잇 제로

클렌징 오일과 워터의 장점을 담은 차별화된 샤베트 제형으로
중국에서 뿐 아니라 글로벌에서 큰 인기를 거두며
메가 히트 상품으로 급부상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는 기존 클렌징오일과 클렌징 워터가
시장을 굳건히 지키고 있어 제품 인지도가 낮은 상태였습니다.

2018년 3월, 대대적인 리뉴얼 론칭을 맞아 클린 잇 제로의 인지도를 높이고
기존 클렌징 오일&클렌징 워터를 고수하는 소비자들에게
클린 잇 제로를 어필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습니다.

[Campaign Idea]

“너무 졸린데 화장 지우기 귀찮아 죽겠어”
“화장 하는 건 재밌는데 지우는건 핵노잼”

우리는 클렌징과 관련된 여성들의 흥미로운 인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세정력이 뛰어나지만 잔여감이 있는 오일과,
산뜻하지만 세정력이 덜한 워터.

각각의 아쉬운 점이 있지만 습관적으로 오일과 워터를 사용하는 여성들은
한 번의 세안만으로 클렌징이 만족스럽지 않아 2중 세안, 3중 세안을 하며
더욱 완벽한 클렌징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단계를 거쳐야만 끝나는 클렌징은
그녀들에게 너무나 귀찮고 힘든 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오일과 워터의 밸런스를 구현하여
2중 세안을 하지 않아도 완벽한 클렌징이 가능한 클린 잇 제로.
클린 잇 제로가 그녀들이 매일 느끼고 있는
클렌징의 귀찮음을 해결해준다면 어떨까요?

우리는 바닐라코 뮤즈 태연과 최근 주목받고 있는 HOT 셀럽 김신영과 함께
클렌징이 귀찮은 공감 상황을 위트 있고 재미있게 담아냈습니다.
그리고 귀찮은 클렌징을 클린 잇 제로로 해결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귀찮은 클렌징, 아직도 미루고 있나요?
클린 잇 제로로 간편하고 쉽게 클렌징하세요!

귀찮음 제로, 클린 잇 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