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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 Background]

컴패션은 한 어린이의 삶을 전인적으로 양육하는 1대1 결연시스템을 통해
어린이들이 희망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NGO단체입니다.

가난 속에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 중 가장 무서운 것은 가난한 환경이 만들어내는 거짓말들입니다.
배고픔 보다 더 혹독하게 어린이들의 자존감을 무너뜨리고
희망마저 무력화시키기 때문입니다.

본 캠페인은 후원이란 단지 재정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가난에서 희망으로, 어린이들의 삶과 생각을
근본적으로 나아지게 하는 행동이라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Campaign Idea]

‘넌 도둑이나 마약 중독자가 될거야’, ‘넌 평생 가난할거야’
매춘가에서 가족들로부터 절망의 말들을 들으며 자라던 미쉘.

‘미쉘, 넌 정말 예쁘고 소중해. 사랑한다!’
컴패션을 통해 만난 후원자로부터 사랑의 양육을 받게된 후
미쉘의 삶은 절망에서 희망으로 변화하여
현재 매춘가 아이들을 돕는 NGO단체 대표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미쉘의 실제 이야기를 활용, 후원의 힘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보낼 편지 안에 뜻밖의 내용을 마주치고 당황하는 번역 봉사자들,
그들이 본 편지엔 어떤 내용이 적혀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