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olvelaunchingcampaign

[Campaign Background]

20대에게 아이크림은
언젠가는 써야 된다는 인식은 있으나
당장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카테고리 입니다.

실제로 주름이 눈에 잘 보이지 않아
‘내 이야기’로 느껴지지 않기 때문에
선뜻 구매로 이어지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Campaign Idea]

20대들에게 주름이 ‘내 이야기’가 될 수 있는
트리거가 무엇인지 고민했고
눈가 주름에는 관심이 없지만
눈 화장엔 관심이 많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눈 화장 매일하죠?”
“네”
“눈가 관리는 왜 안해요?”
“어, 그러네요..”

눈 화장을 지우는 과정에서 자극이 발생하고
그것이 눈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핵심 타겟들과 같은 연령대의
‘박은빈’씨를 모델로 기용함으로서
공감대를 높이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박은빈씨가 직접 나레이션에 참여한 아이솔브 론칭 캠페인 영상,
지금 바로 확인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