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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aign Background]

‘10대 청소년, 그 중에서도 수험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
그동안의 아이패스는 청소년 건강 브랜드 No.1이지만
주로 엄마(부모)들에게 소구되던 브랜드였습니다.

더 큰 브랜드로의 성장을 위해 실질적 사용자인 수험생들이
‘내 브랜드로 느낄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 타겟을 엄마에서
자녀로 변경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10대 수험생들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함과 동시에
실질적 구매를 일으켜 줄 수 있는 부모(엄마)를
함께 커버하는 것이 전략의 핵심이라 판단하였고,
수험생 자녀만이 아닌 부모님과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Campaign Idea]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도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는 수험생들
때로는 너무 예민해 부모님의 말을 나쁘게만 해석하기도 하고,
고민이 있어도 부모님에게 다가가길 어려워 하기도 합니다.

이런 어려움을 누구보다도 이해하고 잘 알고있는 부모님.
자녀 걱정에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부모님도 어려운 시기인 건 마찬가 입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언제나 딸을 걱정하는 엄마와
예민하게 반응하지만 그런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있는
자녀의 속 마음을 소셜상에서 이슈가 되었던
미역국 스토리를 각색하여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춥게 느껴지는 수능 시즌.
혹시 당신의 수험생 시절은 어땠나요?

아이패스 캠페인 영상을 통해 엄마와 딸의 따뜻한 감동스토리를 감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