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bokRunningDigitalCampaign–PrintSmooth


 

[Campaign Background]

리복은 지난 세 차례의 캠페인으로
터프 피트니스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해 왔습니다.

2017년 러닝 비기너를 위한 러닝화 ‘프린트 스무스‘를 출시하면서
‘러닝’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리복이 생각하는
즐거운 러닝(Fun Run)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디지털 영상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Campaign Idea]

왜 러닝은 어렵고, 귀찮고, 지루해야 할까요?
러닝이 조금 더 쉽고 재미있어질 수 없을까요?

우리는 프린트 스무스의 코어 타겟인 초보 러너들이 러닝 중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감 상황들을 보여주며
‘러닝은 가볍게, 즐겁게 달리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UFC 파이터이자, 리복 모델로도 활동 중인
김동현 선수가 활약했는데요. 링에서 보여주는 거칠고 남자다운
모습 뿐만 아니라 예능을 통해 공개된 인간미 넘치는 반전매력의
김동현 선수를 통해 작심삼일 운동을 하는 초보 러너들의 상황을
재미있게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리복과 김동현 선수가 이야기하는 러닝,
어쩌면 당신의 이야기일지도?!
지금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