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ICKERSOATCampaign


 

[Campaign Background]

한국에서 8년 만에 선보이는 신제품 ‘스니커즈 오트’
스니커즈 오트는 몸에 좋은 귀리가 가득 들어 있어
기존 제품보다 덜 달고 healthy한 기분을 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제품의 특징을 강하게 어필하면서 출출한 오후 4시를 스니커즈를 즐기는 New Occasion으로
빌드업하는 작업이 병행되어야 했습니다

따라서 신제품의 특징인 “오트”와 “오후 4시” 그리고 “출출할 때 넌, 네가 아니야” 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포괄하는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했습니다.

[Campaign Idea]

이번 캠페인 아이디어는, 스니커즈의 신제품 출시와 오트(귀리) 성분을
스토리를 통하여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기억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출출한 재우가 ‘오트’를 ‘요트’로, ‘귀리’를 ‘구리’로 오해하는 상황이
TVC도 고려된 짧은 호흡의 15초 안에서 황당하고 재미있게 연출되어
자연스럽게 신제품 출시와 오트가 각인되게 해주었습니다.

출출한 재우가 요트를 타고 구리를 캐는 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세요?
‘스니커즈 오트’ 캠페인 영상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