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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need to cheer up together

함께 힘내야 하는 모든 순간
Year 2019
Client Jung kwan jang
Brand Everytime
Category Campaign Media Creative Product
Brief

정관장 에브리타임은 영 타겟에게 더욱 매력적인 브랜드로 다가가기 위해, 재미와 공감을 동시에 잡는 특별한 캠페인을 선보였습니다. 한국에서 나눠먹는 빙과류 형태의 에브리타임 패키지는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고, 인터넷 밈 '탈룰라' 상황을 활용한 음용 상황 연출은 영타겟의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이 캠페인은 에브리타임을 단순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브랜드로 인식시키며, 영타겟과의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Service
#CREATIVE PRODUCT #DIGITAL #VIDEO #IMC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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