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야하는 모든 순간
Year
2018
Client
Jung kwan jang
Brand
Everytime
Category
Campaign
Social
Brief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홍삼스틱' 시장의 선두주자로 영타겟 소비자에게 다가가기 위해 최근 TV 광고와 PPL 등 ATL 위주의 마케팅이 필요했습니다. 기존에 정관장에서 하고 있는 TV 광고와 PPL은 주로 사회초년생이 속해있는 사무실과 직장생활로 제한적이었습니다. 2030 밀레니얼 소비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는 '일상생활 속 힘내야 하는 모든 순간'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T.P.O를 적용하고자 했고, 이미 인지도가 구축되어 있는 제품의 첫 디지털 캠페인으로써 TV 광고와는 다른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이에 디지털 환경에서 자발적인 공유와 확산을 기대할 수 있고, 타겟 소비자들이 반응할 만한 공감대 높은 스토리텔링과 신선하고 파격적인 모델을 기용하여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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