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sh your hanger
Year
2021
Client
Mars korea
Brand
Snickers
Category
Campaign
Media
Creative Product
UX
Brief
아시아의 게이머들은 언제나 화가 나있습니다. 나 자신, 혹은 같은 팀의 실수에 화가 나기도 하고 상대편의 플레이에 화를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말로 게임의 결과만 그 이유일까요? 어쩌면 배고파서 그런 건 아닐까요?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출출함을 느낄 때 인간은 쉽게 짜증을 내며, 이는 게임 플레이 시 집중력 저하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인터넷에는 Hungry와 Angry가 합쳐진 Hangry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입니다.이노레드는 게이머들이 식사 시간도 잊을 만큼 몰입한 그 순간을 브랜드와의 접점으로 삼고자 했습니다. 화가 날 때 "샷건"을 칠 수 있는 전용 패키지부터, 스트레스를 풀고 싶은 사람들이 "샷건"을 쳐 볼 수 있는 디지털 액티베이션, 게임을 좋아하는 것으로 정평이 난 슈퍼주니어의 김희철과의 협업까지, 여러 방식으로 출출할 때 느껴지는 화를 풀어주는 활동들을 통해 브랜드의 메시지 "출출할 땐 넌 네가 아냐"를 한국, 필리핀,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에서 전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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